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박지민이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미로 활동명을 변경한 소감을 전했다.
박지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족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하게 되었다”며 “지난 8년 동안 박지민이라는 이름으로 저를 기억해주신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한다”면서 “더 진솔한 음악, 그리고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지민이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미로 활동명을 변경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워너뮤직코리아 그러면서 “앞으로 제이미로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활동명을 제이미로 변경한 박지민과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이하 제이미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미 입니다!
저의 새로운 가족 워너 뮤직 코리아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8년동안 박지민이라는 이름으로 저를 기억해주신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제이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해요, 더 진솔한 음악, 그리고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 앞으로 제이미로 잘 부탁 드립니다! /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