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이현이가 반전 뒤태를 자랑했다.
이현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에 입으려고 샀는데... 나갈 일이 없네 #나가고싶다 #간절히 #시무룩 #이러다여름 #그러다내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거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등이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가수 슬리피는 “등을뉴가다짤라놨니”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MBC 예능 '배철수 잼' 진행을 맡은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