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여전한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한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양준일은 “이 책에 사진이 많다고 들었는데. 요즘 읽기 연습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양준일 사진=양준일 SNS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양준일은 소년 같은 외모를 뽐내며 남다른 패션을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준일은 내달 9일 ‘청춘페스티벌 2020’에 출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