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백성현이 결혼한다.
백성현은 25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당시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또 “백성현도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31일 해군으로 복무하며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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