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진, 최희 결혼식 현장 공개 "가장 아름다웠던 신부"[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기상캐스터 오수진이 방송인 최희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신부, 히초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오수진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희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특히 최희의 청순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희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다. 최희는 " 남편과는 일로 만나게 되어 오랜 시간을 지인으로 알아오다, 지난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최희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은 간소하고 조촐하게 치르며, 피로연과 신혼여행도 생략하고 대신 국제어린이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KBS N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서 활약하며 '야구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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