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우새’ 최강희가 바이크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으로 이태성을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MC로 최강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강희는 취미를 묻자 “옛날에는 스쿠터를 탔는데 재작년에 2종 소형을 따서 바이크를 탄다”고 밝혔다.
이에 MC 서장훈은 “‘미우새’ 멤버들 중 누구와 바이크를 타고 싶나”라고 물었다.
최강희는 “정말로 바이크를 함께 탄다고 치면 이태성 씨와 타고 싶다”면서 “(김)종국 씨는 잔소리를 많이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희철 씨는 뒤에서 셀카를 찍을 것 같다”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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