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생후 2일 된 둘째 아들과 부자 케미를 자랑했다.
장성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장성규는 “잘자요. 따뜻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성규 사진=장성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벗은 장성규가 아들을 가슴에 올린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장성규의 품에서 곤히 잠든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천사를 만나다. 아가야,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득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