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는 이어 “안 좋은 점괘”라며 “기가 막히지 않느냐. 지금 그게(법적 분쟁) 나왔다. 그게 해결이 되려면 시간이 좀 걸려서 바로는 안 된다. 마음을 비워야 해결되고, 아니면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양팡과 모친은 놀랐다. 양팡은 “뭔가 그런 게 있기는 하다”고 털어놨고, 모친은 해당 내용이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고 힘줘 말했다.
최현우가 또 “이게 해결이 돼야 운이 확 들어온다”고 말하자 양팡 모친은 “최근 어이없는 일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현재 양팡은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양팡은 지난해 5월 부산의 한 아파트 펜트하우스 매매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1억 원이 넘는 계약금 지급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양팡은 책임은 해당 계약을 체결한 공인중개사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