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STAR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이하 ‘수사반장2’)에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채로운 보험 사례가 공개됐다.
이날 정이나와 김원효는 맞벌이로 적지 않은 소득이지만 막상 여유자금이 없어 난감한 의뢰인의 사연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사로잡았다.
‘수사반장’ 김원효와 정이나가 알면 득이 되는 꿀팁을 대방출했다. 사진=수사반장2 캡처
특히 정이나는 깔끔한 브리핑으로 남다른 진행 능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김원효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까지 자랑하며 가정경제전담반다운 면모도 뽐냈다.
‘수사반장2’는 나날이 오르는 물가 속 노후 준비조차 못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가족건강과 가족경제를 동시에 지키는 전문가들의 알짜배기 팁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