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해킹 피해를 또 호소했다.
1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킹 좀 그만해라 진짜”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특의 해킹 피해 호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누군가가 해킹하려는 정황 증거를 공개하며 피해를 호소, 해킹을 멈춰달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 2월 이특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전화번호 유출 피해 사실을 알리며, 사생활 침범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특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2005년 데뷔, 가수 및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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