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이제는 연인으로…달달 착붙 케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더 진한 착붙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13회에서는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뜨거운 포옹이 안방극장의 마음까지 녹일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유별나! 문셰프’에서 문승모와 유벨라는 헤어질 뻔한 위기에서 더 굳건해진 관계로 거듭나 긴 여운을 선사했다. 특히 임철용(안내상 분)의 협박으로 유벨라가 한국을 떠나려 하자, 문승모는 이를 붙잡으며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착붙 케미를 보인다. 사진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착붙 케미를 보인다. 사진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아쉬움이 가득 담긴 눈빛의 유벨라와 사랑스러운 듯 바라보는 에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시도 떨어지기 힘들어하는 등 달달한 연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설렘을 자아낸다. 또한 아쉬움 가득한 유벨라의 마음을 눈치채고 이를 달래주는 문승모의 모습에는 애정이 뚝뚝 묻어나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한편, 12화 방송 말미에는 풍천옥에 찾아온 임철용과 문승모의 맞대면이 그려지며 앞으로 치열해질 두 남자의 대치가 예고됐다. 예상 못 한 임철용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치솟는 가운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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