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결혼설은)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7일 이혜성 아나운서는 DJ를 맡던 KBS 쿨FM ‘이혜성의 설레는 밤’에서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
또 6일 전현무와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다녀온 사진이 공개되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KBS 직속 선후배 전현무, 이혜성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2년 9월 프리 선언했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