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딸 민서, 퇴근한 나 본척만척해…금방 커 아쉽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딸 민서의 변한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이 출연했다.

전민기 팀장은 부모님들이 뽑은 기뻐하는 순간 1위가 아이가 웃을 때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박명수는 “그거다. 공부 다 필요 없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전 팀장은 “다른 순위에는 ‘아빠’라고 처음 말했을 때, 퇴근 시 아이가 달려올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맞다. 금방 크니까 아쉽다. 크면 나중에 안 온다. 지금은 본척만척한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