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업 ‘HEADACHE’, 앨범 발매→음악방송까지 꽉 채운 첫 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A.P 출신 문종업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문종업은 지난 7일 첫 번째 싱글 'HEADACHE(헤드에이크)' 발매 이후 음악 방송을 통해 화려한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치뤘다.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와 아리랑 국제방송 '심플리케이팝(Simply K-Pop)'까지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종업의 'HEADACHE(헤드에이크)'는 경쾌한 펑크 팝(Funk Pop) 장르에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문종업은 자연스러운 표정연기와 감각적인 춤 선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B.A.P 출신 문종업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사진=더그루브컴퍼니
B.A.P 출신 문종업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사진=더그루브컴퍼니
첫 데뷔 싱글인 만큼 문종업은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했고, 앨범 콘셉트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모든 열정을 쏟은 문종업은 앨범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제작 능력까지 인정을 받았다. 이처럼 문종업은 첫 싱글 앨범 'HEADACHE(헤드에이크)'를 통해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성장을 증명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문종업은 V LIVE(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팬덤명을 'MOONW4LK(문워크)'로 확정 지었으며, 스타와 함께 마주 보고 소통하는 형식의 '같이 먹어요' 등 다양한 신개념 콘텐츠들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