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부부가 어느새 성숙한 나이가 되면서 서로 여러면에서 더더욱 챙기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더라고. 함께 꼭 챙겨 먹는 건강식품서부터, 기본 운동 관리 등등. 이 와중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민수가 나오는 Netflix 작품 ‘인간수업’ 시청하면서, 너무 힘들게 촬영한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감사하고 감동을 하게됐네”라면서 “드라마 내용 속에 무거운 액션도 있더라고. 60 가까운 나이의 사람이 참 고생 많았어요”라며 남편 최민수를 격려했다.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사진=강주은 SNS
또한 강주은은 “오는 5월 15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내 인생 이야기뿐만 아니고, 우리 민수에게 고마운 나의 마음이 선물을 대신하길 희망합니다”라며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이 최민수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달 2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