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새롭게 합류한 래퍼 치타와 배우 겸 영화감독 남연우의 첫 등장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새롭게 합류하는 래퍼 치타와 배우 겸 감독 남연우 커플의 모습이 처음 공개된다.
공개 연애 2년 째인 치타와 남연우 커플. 두 사람은 최근 사랑과 일을 함께 하며 더욱 깊은 애정을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럽지’를 통해 처음으로 동반 출연 소식을 전하며 색다른 연애 일상을 기대케 만들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치타♥남연우 커플이 합류한다.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치타는 래퍼가 아닌 배우로, 남연우는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으로 첫 만남을 갖게 됐다고 밝히며 업무 미팅 자리에서 처음 만난 서로에게 반했던 ‘심쿵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치타와 남연우는 ‘힙’한 커플다운 독특한 데이트를 즐긴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찰떡 술궁합을 자랑하는가 하면, 군고구마 팔기, 가을운동회, 서로 화장해주기를 비롯해 파격적인(?)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치타와 남연우는 “빨리 촬영하고 싶지 않으세요?”라며 제작진을 도발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보여줄 리얼 연애 일상은 어떨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