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디오스타’ 김호중이 외모 겸손함을 보였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대국민 치얼 업 특집! 쾌지나 천칭 나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골프감독 박세리, 트로트가수 김호중, 개그맨 김용명, 여자친구 유주,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중 외모 순위에 대해 묻자 “저는 한 6등정도 생각한다”고 겹손하게 답했다.
이어 꼴등에 대해 “그래도 동원이가 7위라고 생각한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호중은 “1위는 영웅이다. 실제로 보면 진짜 잘생겼다. 민호 형은 연륜이 있으셔서 5위정도”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2위는 희재,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서. 3위는 영탁이 형. 4위는 찬원이”라며 “진짜 순수하다.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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