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장영란은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 글 남겨요.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따듯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방송인 장영란 사진=장영란 SNS
이어 “저 너무 행복해요. 제 진심이 통하는 거 같아서 더 감사할 따름이에요”라며 “아버님께 차 선물 해드렸다니 누구 보다 좋아해 주시는 엄마. 엄마가 더 고맙다고 얘기해주시는 엄마 #폭풍눈물”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장영란이 남편과 시아버지 칠순 선물로 새 자동차를 구매하는 모습이 방송돼 화제가 됐다.
방송 후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자 장영란은 게시물에 “이쁘게 봐주신 만큼 더 밝은 모습 더 진실된 모습 진심으로 공감하는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할께요 #댓글하나하나다감사드려요 오늘 밥 굶어도 되겠어요. 여러분의 사랑에 #배부르네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