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설운도X주현미, 1초 음악퀴즈 강자들의 대결 [MK★TV컷]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설운도와 주현미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불꽃 튀는 1초 음악퀴즈 대결을 펼친다.

13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 측은 설운도와 주현미의 1초 음악퀴즈 대결 모습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차 안에서 붐은 트롯신들에게 “베트남 버스에서 기억에 남는 게임 같은 거 없었나?”라고 물었고, 정용화는 “전주 1초만 듣고 음악 맞추기”라고 답했다.

사진=네이버 TV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 영상 캡쳐
사진=네이버 TV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 영상 캡쳐
이에 붐은 빠르게 1초 음악 퀴즈를 진행한다. 그는 “1등 한 사람한테 혜택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라며 트롯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에 설운도는 1등에게 고가의 수석을 선물해준다고 약속하면서 “조건은 돌을 본인이 들고 가야 된다. 일단 고가 수석의 무게 최하가 80kg이다”라고 말해 웃음 안겼다.

앞서 설운도는 ‘트롯신이 떴다’ 베트남 편에서 수준급의 1초 음악 퀴즈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역시나 설운도는 첫 번째 문제로 나온 나훈아의 ‘무시로’를 1초 만에 맞춰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문제를 주현미가 연이어 맞췄고, 트롯신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공복 라이브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롯신들이 펼치는 1초 음악 퀴즈와 공복 라이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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