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김인석은 “라디오 듣고 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혈액이 너무 모자라다고 하여 집 근처 헌혈의 집에 왔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김인석은 “그런데 전 암환자라 헌혈을 못 한다”라며 “완치 판정받았어도 안 된다고 한다. 건강한 분들 할 수 있을 때 하라. 헌혈할 수 있는 분들이 부럽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헌혈의 집을 방문한 김인석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인석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했으나 현재는 완치됐다고 밝힌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