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오의 희망곡’ 아스트로 차은우가 1위 후 회식을 하지 못한 이유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Knock(널 찾아가)’로 돌아온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 아스트로가 1위를 차지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1위 후 술을 마시며 축하 파티를 했냐”라고 궁금해 했다.
‘정오의 희망곡’ 아스트로 차은우 1위 회식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차은우는 “그럴 수도 있었지만, 오늘 ‘정오의 희망곡’이 있어 그러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활동이 끝나고 회식을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MJ는 활동이 끝난 뒤의 회식 메뉴를 추천했다. 그는 “멤버들이 한우를 좋아한다. 나는 해산물을 좋아해서 두 개를 콜라보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