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엑소(EXO) 첸이 멤버 수호의 입소식을 따라가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엑소 공식 팬커뮤니티 리슨(Lysn)에는 엑소 멤버 수호, 찬열, 첸, 카이, 백현, 세훈의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입대하는 수호를 위해 엑소 멤버들이 뭉친 모습이다. 첸은 수호 옆에서 해맑게 웃고 있다.
이날 수호는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수호는 지난해 5월과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시우민과 디오에 이어 멤버 중 세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수호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한편 첸은 지난 4월 29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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