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공효진이 특유의 친화력을 뽐냈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공효진이 출연했다.
이날 손호준은 차승원, 유해진과 달리 쉽사리 공효진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공효진이 남다른 친화력을 뽐냈다.사진=tvN ‘삼시세끼5’ 방송캡처 손호준은 제작진에게 "공효진 선배님과 친해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손호준의 낯가리는 모습에 공효진에게 "호준이가 엄청 샤이한 애야"라고 말했다.
이에 공효진이 먼저 손호준에게 다가가 나이를 물었다.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고 손호준은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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