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박지훈, 위암 투병 끝에 하늘나라로…팬들 애도 물결ing(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지난 1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인을 향해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배우 박지훈의 가족은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되어 따로 글을 올린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도 정말 큰 힘이 되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며 마음을 표했다.

사진설명
고인의 기일은 5월 11일, 49재일은 6월 28일 일요일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투병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응원하는 팬들이 많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이 전해졌고, 팬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다” “너무 예쁜 나이인데 안타깝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박지훈은 잡지모델 출신 연기자로 지난 2017년 방송됐던 유아인과 임수정 주연의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했다.

한편 故 박지훈의 삼우제는 15일 오후 5시 경기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에서 치러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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