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시그널 하우스 여덟 번째 입주자 천안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 출연자들은 여성 출연자들이 집을 비운 사이 파티를 준비했다. 이후 등장한 천안나는 “회사 비서로 일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새 입주자는 첫날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남자들보다 밥을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등 뜻밖의 매력을 선보였다.
천인나의 입주와 함께 남자들의 적극적인 움직임도 시작됐다. 정의동은 새 입주자 앞에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했고,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때 여성 출연자 3인이 돌아왔다.
데이트 상대를 고르는 시간, 정의동과 천안나가 데이트를 하게 됐다. 정의동은 그간 수줍어하던 소년 같은 매력에서 오빠 같은 매력을 조금씩 어필해 기대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