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제가 아무리 제 자신을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제 주제를 아는데. 자꾸 이러시면 저 버릇 나빠진다니까요. 힝”이라며 “#백상예술대상 #언감생심”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은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 오른 장성규의 기사를 캡쳐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남자 후보에는 장성규, 김성주, 문세윤, 김희철,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