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참가자 방패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하현우 ‘돌덩이’를 열창했다.
또 그는 3라운드에서 김동률의 ‘동반자’를 선곡했고 엄청난 성량을 자랑하며 곡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뮤지컬 배우 최재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천정환 기자
엄청난 성량을 자랑하는 방패를 두고 누리꾼들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1985년생인 최재림은 올해 나이 36세로 한국 예술 종합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그는 2009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다’ ‘시티오브엔젤’ ‘노트르담 드 파리’ ‘킹키부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유명세를 떨쳤다.
한편 최재림은 6월 13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렌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