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윤희석이 팀 탈퇴 의사를 밝혔다.
윤희석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저는 더이상 리미트리스 윤희석이 아닌 윤희석이라는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한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많이 놀라셨겠지만 지난 12월 활동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어 걱정하시는 팬 여러분들께 이렇게라도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고 또한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덧붙였다.
그룹 리미트리스 윤희석이 팀 탈퇴 의사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러면서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탈퇴를 암시하는 글을 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희석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리미트리스 멤버로 지난 2019년 7월 9일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