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 박경림은 “조일형 감독이 해외에 있어 영상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살아있다’ 조일형 감독이 코로나19 여파로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상을 통해 인사한 조일형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참석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된 점 너무 아쉽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에 온 사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첫 연출작을 소개하는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고 안타깝다. 최선을 다한 작품인 만큼 ‘#살아있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빠른 시일 내에 직접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