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조윤희와 이동건이 이혼한 가운데, 조윤희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다.
2017년 5월 혼인신고 후 4개월 뒤인 9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12월 딸을 얻었다. 그러나 이들은 결혼한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혼 소식 후 조윤희는 평소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SNS의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지난 18일에는 반려견의 사진을 올리며 “goodbye”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이혼 발표에 대중은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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