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남도현이 태어났을 때부터 난 이미 연예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오의 희망곡’ H&D 남도현이 김신영의 데뷔 연차에 놀랐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H&D가 출연했다.

셀럽파이브를 언급하던 DJ 김신영은 “송은이가 데뷔 28년 차다”라고 설명했고, 이를 듣던 남도현은 놀랐다.

‘정오의 희망곡’ H&D 남도현이 김신영의 데뷔 연차에 놀랐다.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정오의 희망곡’ H&D 남도현이 김신영의 데뷔 연차에 놀랐다.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이를 본 김신영은 “남도현은 2004년생이고, 내가 2003년 데뷔다”라고 말해 또 다시 남도현을 놀라게 했다. 남도현은 “내가 태어났을 때 그러면 연예인이었냐”라고 신기해 했다.

김신영은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연예인이고, 지금은 이렇게 호흡을 맞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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