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하리수가 미모에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데뷔 20년 차 하리수가 출연했다.
이날 하리수는 예명에 대한 비화로 "제 이름 자체가 핫이슈에서 따온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TV는 사랑을 싣고’ 하리수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이어 2001년 부터 지금까지 변치 않는 비결에 대해 "꾸준한 시술"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는 자신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자존감을 키워준 스승을 26년 만에 만나며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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