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네세끼’ 젝스키스, 합숙 첫 끼니는 비 오는 날 라면 끓이기…성공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삼시네세끼’ 젝스키스가 합숙 후 첫 끼니 만들기에 도전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이하 ‘삼시네세끼’) 2회에서는 잠을 자기 전 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도전 아닌 도전에 뛰어든 젝스키스 멤버들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늦은 밤, 버너도 없이 난생처음 장작으로 불을 피워 라면을 끓여 먹어야 하는 상황에 당황을 금치 못한다.

‘삼시네세끼’ 젝스키스가 비 오는 날 라면 끓이기에 도전한다. 사진=tvN 삼시네세끼
‘삼시네세끼’ 젝스키스가 비 오는 날 라면 끓이기에 도전한다. 사진=tvN 삼시네세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경험을 했던 은지원조차 "지금 너무 갑갑하다. 너무 막막해"라며 멘탈이 붕괴됐다는 후문. 과연 네 사람이 합심해 합숙 첫 끼니를 무사히 만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연출을 맡은 신효정 PD는 "젝스키스 멤버들은 라면 하나 끓일 때도 각자의 4인 4색 캐릭터가 살아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면 한 번 끓이다 동이 트게 된 젝스키스의 우당탕 첫 끼니 해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는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가 삼시 세끼를 해 먹는 과정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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