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신애가 성숙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서신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흰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몰라보게 달라진 서신애의 몸매와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4년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감독 유선동)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신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