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美 시위 확산에 불안 “밤새 헬리콥터+사이렌 소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 폭동을 언급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박은지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네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올해는 왜 이러지...아무 일 없길 바라는데”라며 “밤새 헬리콥터 소리와 사이렌 소리로 잠 못 이뤘네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박은지가 미국 폭동을 언급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가 미국 폭동을 언급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현재 미국은 백인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미국 곳곳에서 유혈 폭력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에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가 폭동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를 내비친 것.

앞서 그는 “아 스트레스!! 도둑질 폭력 시위. 이 악마들”이라며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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