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인 것은 맞는데, 디테일한 것은 정해진 게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김호중이 오는 7~8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트바로티’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고정 출연중이며, SBS ‘미운우리새끼’, M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인기 예능 출연도 연이어 확정지어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김호중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