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찍힌 지 모르는 사진을 오늘 (강)원래에게서 받았다. 98년이었나...? 우리 일본 공연 때였어. 원래가 말했다. 우리 너무너무 귀여웠네! 내가 말했다. 밝고 빛나는 우리의 젊은 날이었네. 마음이 뭉실해진다. 멋진 원래. 귀여운 영완이. 예쁜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1998년 엄정화와 클론 강원래, 김영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엄정화 SNS
약 22년 앳된 엄정화는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클론 강원래의 밝고 건강한 모습, 박남정과 친구들·콜라 등으로 활약한 김영완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