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프랭크 시나투르의 ‘마이 웨이’ 열창…美친 가창력(사랑의 콜센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마이웨이’를 열창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용인에 사는 신청자 지킴이는 “TOP7 중에 완전히 매료된 분이 있다”며 ‘트바로티’ 김호중을 선택했다.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김호중은 신청자의 해피바이러스 웃음에 “연결되니까 보람도 됐고, 잊지 못할 추억 나눌 것 같아서 좋지 않나”라며 인사했다. 그러자 신청자는 “호중 씨가 이 노래를 꼭 불러줬으면 했다”라며 프랭크 시나투르의 ‘마이 웨이’를 요청했다.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노래였지만, 김호중은 아쉽게 97점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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