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컬투쇼’ 천명훈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게 됐던 각오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천명훈이 출연했다.
천명훈은 “그 프로그램 PD님이 추천했다. 한다면 장난처럼 안한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컬투쇼’ 가수 천명훈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게 됐던 각오를 전했다. 사진=천명훈 인스타그램 그는 “웃겨보이면 또…아예 새로 한다는 마음으로 목숨까지는 아니어도 걸고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나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나도 평생 처음이다”라며 “나 엘리트 출신이다. 96년도에 픽업 받아서 어디 갈까 고민하던 엘리트였다”라고 덧붙였다.
과거를 언급한 천명훈은 “누구에게 심사받을 사람 아니었다. 그래도 한다면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자고 했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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