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AOA 출신 권민아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권민아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악플이고 뭐고 상처 안 받는 성격인데 요즘은 나도 너무 힘드니까 이러지 맙시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누리꾼이 권민아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누리꾼은 권민아에게 악플을 쏟아냈고, 권민아는 “한 번 더 이러시면 신고하겠습니다” “저한테 이러시는 이유는?”이라고 되물었다.
그럼에도 악플이 지속되자 권민아가 내용을 캡처해 박제하며 악플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9년 5월 그룹 AOA에서 탈퇴한 권민아는 배우로 전향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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