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공식 굿즈 제작 중…등신대·포토북 등 6가지로 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다채로운 매력이 공식 굿즈에 담긴다.

18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김호중의 공식 굿즈가 제작 중에 있다.

김호중의 공식 굿즈는 포토북과 노트, 부채, 등신대, 엽서세트, 그립톡 총 6가지로 구성된다. 특히 포토북에는 김호중의 다양한 스타일링은 물론, 새로운 모습이 모두 담겨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계획이다.

‘트바로티’ 김호중의 공식 굿즈가 제작된다 사진=옥영화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공식 굿즈가 제작된다 사진=옥영화 기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모든 사진이 최초 공개될 포토북은 팬들만을 생각하는 김호중의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졌으며, ‘트바로티’의 반전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또한 김호중의 공식 굿즈는 예약 판매되며, 판매 시작 등 자세한 부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김호중은 오는 20일 ‘할무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첫 정규앨범 준비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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