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표 전복 버터구이가 군침을 자극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는 전복으로 특산물 요리연구에 나선 농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전복으로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었다. 그는 “처음부터 버터를 넣으면 안된다. 그럼 버터가 다 타버린다”며 전복 버터구이 만들기 꿀팁을 공개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표 전복 버터구이가 군침을 자극했다. 사진=맛남의 광장 캡처 완성된 전복 버터구이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게스트 박재범부터 이를 맛본 가운데, 해산물을 싫어하는 박재범은 “이렇게 하면 전복 먹을 수 있다”라고 호평했다.
김희철은 “버터 오징어구이 느낌 나면서 전혀 느끼하지가 않다”라며 놀라워 했다. 김동준은 “이 쫄깃쫄깃함이 확실히 다르다”며 감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