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준Q는 입대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가는 것 같아 조금 민망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 동안 앞으로의 활동과 현실적인 벽 앞에 서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많은 소통을 못한 것 같아 마이걸 여러분들, 팬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일단 성실히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날도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준Q는 2011년 마이네임 디지털 싱글 앨범 ‘메세지(Message)’로 데뷔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했던 준Q는 솔로앨범과 연기활동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1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개인활동을 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