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이름 지키기 위해 수십억 포기? (밥은 먹고 다니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리수가 이름을 찾기 위해 수십억을 포기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하리수가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하리수는 ‘하리수’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하면서 이 이름을 쓰지 못할 뻔한 적이 있다고 밝힌다. 과거 계약 만료 시점에 ‘하리수’라는 이름 사용 금지 신청을 당한 것이다.

사진설명
어떻게 이름을 되찾았냐는 물음에 하리수는 ‘하리수’라는 예명을 쓰되, 그동안 정산 안 된 돈은 받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했다고 말한다. 그 금액이 몇십억은 된다는 말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하리수는 믿었던 지인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연, 부모님과의 사연도 공개한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