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한서희는 지난 9일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하며 “다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노을이 진 하늘 사진을 게재한 뒤 16일에는 셀카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기존 SNS 계정을 삭제한지 2개월 만이다.
한서희는 2012년 MBC ‘위대한 탄생3’ 참가자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대마초 등으로 인해 이슈가 됐다.
한편, 한서희는 23일 아이콘 출신 비아이와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 사건과 관련, 공익제보자로 조사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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