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트롯전국체전’ 관심 뜨겁다…참가 지원자 3만 돌파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전국체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 쇄도에 이어 참가 지원자가 3만 명을 돌파한 것.

KBS ‘트롯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로,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가 트롯명가 KBS가 손잡고 제작하는 대국민 트롯 유망주 프로젝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제작이 확정된 직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트롯전국체전’은 참여 기준부터 지원 여부 등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문의가 이어졌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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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참가 신청자를 받고 있다. 제작진은 “트로트 금메달에 도전하세요! 트로트의 본가 KBS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트로트 국가대표를 찾습니다. 전국 팔도에 숨어있는 트로트 유망주는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라고 공지했다. 지원 접수를 시작한 직후 ‘트롯전국체전’에는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자들의 지원이 폭주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현재 ‘트롯전국체전’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 수가 3만 명을 넘었다. 서버 마비 수준으로 몰리고 있다”고 귀띔했다.

제작진은 새로운 트롯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끼와 재능 가득한 보석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각 지역에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트롯전국체전’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끼와 재능을 십분 발산할 참가자들의 활약에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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