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참시’ 김호중, 전현무가 쌍둥이 형제임을 재차 입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김호중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호중에게 “임영웅과 30살 동갑이라고. 근데 정동원이 임영웅에겐 형, 김호중에겐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호중은 “제 스스로 거울을 봐도 삼촌 같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키 이야기가 나오게 되자 김호중은 “키는 173cm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키도 나랑 똑같네”라며 놀랐고, 곧바로 김호중과 전현무는 벌떡 일어서 서로를 향해 반가움을 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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