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짠테크족, 코로나19 이후 외식비 줄었다”(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은 짠테크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짠테크족은 불황을 견디는 방식 가운데 하나로 단순히 아끼자는 의미를 넘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자는 뜻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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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짠테크족이 늘었다고 설명하자, 김영철은 “사실 돈이라는 게 팍팍 쓰면 좋은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주 아나운서 코로나 이후 어떤 부분에서 소비가 줄어들었나”라고 물어봤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무래도 필요한 것만 쓰게 되고, 원래 외출을 잘 안하는데 외출을 더 안하다 보니까 외식비가 줄어드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영철 역시 “저도 2차를 안가고 1차만 하는 경우가 늘어났다”라고 공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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