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라디오’ 김응수 “박해진vs박기웅 중 사윗감? 박해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터라디오’ 김응수가 박해진에 대해 칭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배우 김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응수는 브로맨스에 대해 물어보자 “(박해진과)너무 잘 맞았다. 호흡이 잘 맞았다는 거는 박해진 씨도 놀라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미스터라디오’ 김응수가 박해진에 대해 칭찬했다. 사진=‘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쳐
‘미스터라디오’ 김응수가 박해진에 대해 칭찬했다. 사진=‘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쳐
박기웅에 대해서는 “박기웅 씨와는 작품을 많이 했다”라며 덧붙였다. ‘둘 중 사윗감을 꼽자면?’이라는 질문에 김응수는 “박기웅”이라며 “(이유는)돈이다. 극중에서 회장님 아들이니까. 박기웅 씨는 돈은 있는데 인성이 박해진 씨보다는 부족하다. 캐릭터로 이야기하고 있는 거”라고 답했다.

극중 캐릭터 말고 답해달라고 하자 김응수는 “사람으로? 그럼 박해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