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채윤 웹툰작가로 변신 “11년간의 배우 활동을 뒤로…”[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송채윤이 웹툰작가로 변신했다.

송채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11년간의 배우 활동을 뒤로하고 작가 송채윤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송채윤이 그린 네이버 웹툰 ‘선의의 경쟁’은 명문 여고에서 펼쳐지는 소녀들의 피튀기는 경쟁을 그린다. 지난 1일 공개 이후 급상승 랭킹 2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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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6일에는 “네이버 웹툰 급상승 랭킹 2위했어요! 너무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 재밌는 건 시작도 안했는걸요? 앞으로 엄청난 일들이 쏟아질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현재 넷플릭스 ‘킹덤’의 원작 ‘신의 나라’를 발표한 콘텐츠 전문 제작사 와이랩에 소속돼 있음을 알렸다.

송채윤은 2006년 영화 ‘아랑’으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5’, 드라마 ‘신들의 만찬’ ‘주군의 태양’ ‘태양의 도시’ ‘마녀의 법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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